
Oleksii Kobel
올렉시 코벨
- 주포지션
- Bass
아티스트 소개
올렉시 코벨은 Zlatoyar라는 활동명으로도 알려진 우크라이나 출신 베이시스트로, 2020년 스테판 스텐베리의 뒤를 이어 Soen에 합류했다. 그의 가입 시기는 밴드가 Lotus 이후 보다 선명하고 강한 현대적 프로그레시브 메탈 사운드를 발전시키던 때였다. 베이스가 기타와 드럼의 복잡한 패턴을 정확히 연결하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었다.
Imperial(2021)과 Memorial(2023) 시기의 밴드 활동에 참여하며 Soen의 저음부를 책임졌다. 이 시기 Soen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무거운 리프의 대비를 더욱 분명히 했으며, 코벨의 베이스는 빠른 전개에서도 곡의 중심을 유지하는 역할을 맡았다. 라이브에서는 긴장감 있는 리듬과 일관된 저음으로 밴드의 정교한 편곡을 뒷받침했다.
2025년 무렵 Soen을 떠났으며 이후 스텐베리가 다시 정식 멤버로 돌아왔다. 따라서 코벨은 일시적인 투어 지원이 아니라 2020~2025년 활동한 과거 정식 베이시스트로 분류해야 한다. Soen 이외의 경력에 관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은 항목은 추측으로 채우지 않고, 확인 가능한 공식 활동 기간과 주요 작품에 초점을 맞췄다.
음악 스타일
기타의 강한 리프와 드럼의 복잡한 킥 패턴을 정확히 연결하는 저음 연주가 특징이다. 짧고 단단한 어택으로 중속 그루브를 강조하고, 느린 구간에서는 음의 지속시간을 조절해 공간감을 만든다.
Imperial과 Memorial 시기의 Soen은 보다 직접적인 메탈 사운드를 강조했으며, 베이스 역시 명확한 리듬과 묵직한 톤을 요구했다. 코벨은 이러한 편곡에서 저음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과도한 장식보다 곡의 감정적 흐름과 리듬의 응집력을 우선하는 연주 방식이다. 세부 장비와 개인적 영향에 관한 공개 자료가 제한적이므로 특정 연주 기술을 단정하지 않고 음반과 밴드 편곡에서의 역할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밴드 히스토리
커리어 하이라이트
2020년 Soen 정식 베이시스트 합류; Imperial(2021) 시기 활동; Atlantis(2022) 라이브 프로젝트 시기 참여; Memorial(2023) 참여; 2025년 Soen 탈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