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소개
미국의 드러머로 1989년 메가데스에 합류해 밴드의 전성기 리듬 섹션을 형성했다.
Rust in Peace, Countdown to Extinction, Youthanasia, Cryptic Writings에 참여하며 복잡한 스래시 리듬부터 대중적인 헤비메탈 그루브까지 소화했다.
1998년 메가데스를 떠난 뒤 다른 음악 활동을 이어갔으며, 2016년 공연 중 사망했다. 메가데스의 고전적인 라이브 사운드를 대표하는 드러머로 기억된다.
음악 스타일
스윙감이 있는 강한 그루브, 빠른 더블 킥과 기민한 탐 필인을 결합했다. 복잡한 박자 변화에서도 유연한 리듬 감각을 유지했다.
밴드 히스토리
커리어 하이라이트
Rust in Peace(1990), Countdown to Extinction(1992), Youthanasia(1994), Cryptic Writings(1997) 참여.


